'잘나간다'의 기준이 투자 유치·매출·사용자 수·대기업 제휴·규제샌드박스 선정 중 무엇인지에 따라 순위가 달라질 수 있다고 전제하며, 상대적으로 많이 알려지고 보험사·금융권 협업 사례가 눈에 띄는 회사들을 소개.
- 1오픈플랜 (토글)
- ·생활밀착형 보험 플랫폼 '토글' 운영사로, 국내 인슈어테크 중 인지도가 가장 높은 편이라고 소개.
- ·공식/소개 자료에서 인슈어테크 기업으로 소개되고 금융권 협업 맥락에서도 자주 등장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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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스몰티켓
- ·디지털 보험 중개 플랫폼으로 반려동물 보험·모빌리티 보험 같은 세분 시장을 파고드는 회사로 소개.
- ·금융위 규제샌드박스 선정 이력도 언급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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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3슈어테크
- ·보상 자동화/AI 기반 인슈어테크로 최근 투자 유치 기사에서 존재감이 보인다고 소개.
- ·차량 보상·정비 쪽 인프라를 지향하는 점이 특징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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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4인바이유
- ·예전부터 국내 인슈어테크 대표주자 중 하나로 많이 언급됐다고 소개.
- ·2019년 카카오페이가 인바이유를 품었다는 보도도 있었다고 언급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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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5카라 (Qara)
- ·보험은 아니지만 금융/보험 접점의 디지털 플랫폼으로 국내 스타트업 데이터베이스에서 확인되는 이름이라고 소개.
- ·다만 '정통' 인슈어테크로 보기엔 결이 다를 수 있다고 단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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