판단 기준은 세 가지였습니다. ① 2기 슬개골 탈구는 '무조건 수술'이 아니라는 수의학 문헌(Merck 수의학 매뉴얼, 학술 논문)에 근거해, 과잉수술 판단을 피할 수 있는 재평가 역량(대학병원·2차병원)을 우선했습니다. ② 병원 공식 홈페이지에 슬개골 교정술·정형외과 진료 범위가 명시된 곳을 우선했고, 네이버 블로그·카페 후기는 광고성과 개인 경험 편차가 커서 추천 근거로 쓰지 않았다고 명시했습니다. ③ 수술 자체만이 아니라 마취 평가·입원·재활 등 수술 전후 관리 체계가 확인되는 곳을 골랐습니다. 다만 수술 성적·재탈구율 같은 객관 데이터는 병원들이 공개하지 않아, 실질적 근거는 공식 홈페이지에 드러난 진료 범위·장비·케이스 공개 수준이었다는 한계도 함께 인정했습니다.
참고 자료
- 1
Merck 수의학 매뉴얼 (슬개골 탈구)merckvetmanual.com
1~2기 보존치료 가능성 등 수술 적응증 판단의 의학적 근거
- 2
수의학 논문 아카이브pmc.ncbi.nlm.nih.gov
무증상 1~2기 보존치료·유증상 시 수술 고려라는 기준의 출처
- 3
서울대 동물병원 공식 진료과 페이지vmth.snu.ac.kr
공식 페이지의 검사·수술 항목 명시가 1순위 추천 근거
- 4
각 병원 공식 홈페이지 (VIP·예은·무르밴·김선영·비비)vipah.co.kr 외
수술센터·클리닉·케이스 공개 페이지가 병원별 추천 근거 — 전부 병원이 직접 작성한 자료
- 5
(제외된 소스) 네이버 블로그·카페 후기blog.naver.com
AI가 '광고성·개인 경험 편차'를 이유로 추천 근거에서 명시적으로 배제